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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이천실크밸리cc 방문기

앞으로 5년, 인생을 바꿀수 있다. 2021. 11. 2. 15:41

 

지난주말에 이천실크밸리cc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지만,

 

비싸지만,

 

역시나 풀북킹이었습니다.

 

요즘 골프의 인기는 정말 하늘을 찌르는 것 같습니다.

 

 

실프밸리 클럽하우스 입니다.

 

옆에 있는 연습그린 입니다.

 

연습그린 상태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필드 그린 상태는 최악이었습니다.

 

디봇 자국이 그린위에 2-3개씩

 

그대로 있었으며,

 

그린 잔디 상태도 별로였습니다.

 

아마도 3부까지 라운딩을 운영하다보니

 

그린 관리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린 속도는 2.7(캐디왈)로써

 

상당히 빠른 그린이었습니다.

 

빠른 그린은 정말 어렵네요.

 

 

저희는 레이크와 실크 코스 였습니다.

 

레이크 첫홀입니다.

 

티박스는 잔디로 되어 있습니다.

 

실크밸리의 장점!!

 

모든 티박스가 잔디입니다.

 

 

앞팀 대기가 종종 있었습니다.

 

앞팀도 그 앞팀을 기다리네요.

 

 

대체적으로 언덕이 많습니다.

 

페어웨이에서의 언듈레이션은

 

많지 않지만,

 

티박스에서 그린까지 언덕인 경우가

 

많습니다.

 

 

골프장의 급을 나눌때

 

티박스와 그린이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어떤 골프장은 티박스가

 

전부 매트로 되어 있거나,

 

여러홀이 매트로 되어 있는데,

 

여기 실크밸리는

 

전부 잔디로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그린은 정말 최악이네요./

 

 

저희는 오후 1시 15분 티업이었는데,

 

결국 연속적인 대기로

 

해가 지고서도 쳤습니다.

 

종료는 6시 50분.

 

장장 5시간 반을 쳤네요,

 

전반 후 20분정도 쉰걸 감안해도,

 

너무 긴 라운딩이었네요.

 

 

실크밸리 장점

 

1. 티박스가 전부 잔디이다.

 

2. 페어웨이가 넓은편이다.

 

 

실크밸리 단점

 

1. 그린이 최악이다.

 

2. 대기가 있다.

 

3. 전체적으로 코스가 길다.

(거리 안나는 사람 해당)

 

4. 스마트스코어 미적용.

(스마트스코어 쓰는 사람 해당)

 

5. 서울에서 멀고, 차가 많이 밀린다.

 

 

남은 가을 즐거운 라운딩 되세요~